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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라이브에서 시작한 활동
틱톡 라이브에서 시작한 활동

 

 

김현중의 전 연인으로 알려진 A씨가 예명 시유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어요.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소속 크리에이터로 나선 이번 활동은 방송 프로그램 출연보다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1인 미디어 활동에 가까워요.

시유는 틱톡에서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하며 시청자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어요. 앞으로 뷰티와 헬스, 예능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해요.

과거 2015년경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 이력도 있어요. 이번 출발에서는 음악 활동보다 크리에이터로서의 행보가 중심에 놓여 있어요.

과거 법적 공방에 대한 소속사 입장

틱톡 라이브에서 시작한 활동
과거 법적 공방에 대한 소속사 입장

시유와 김현중은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약 3년 동안 복잡한 관계를 겪었어요. 2014년 폭행 고소 사건을 계기로 법적 분쟁이 시작됐고, 손해배상 청구와 친자 확인 소송 등이 이어졌어요.

소속사에 따르면 친권과 양육권을 포함한 모든 법적 분쟁은 원만하게 마무리됐어요. 소속사는 과거의 일보다 현재의 삶과 활동에 집중하겠다는 입장도 밝혔어요.

라이브 방송에서 전한 육아 일상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시유는 갑작스럽게 관심과 연락이 몰려 식사를 챙기기 힘들었다고 전했어요. 다만 방송 날짜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어요.

혼자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일상도 이야기했어요. 아침마다 아이를 챙기느라 바쁘다고 했고, 아이의 학교생활과 외모에 관해서도 가볍게 언급했어요.

새 활동의 방향과 함께 육아 근황을 전했지만, 아이에 관한 짧은 언급만으로 사생활을 확대해 해석할 근거는 없어요. 뷰티·헬스·예능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내용도 앞으로의 계획으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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